창조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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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창조의 날을 창세기 1장과 2장을 통해서 설명하고있다, 또한 성경은 휴식의 날도 포함 하고있으며 현제 우리가 쓰는 달력도 이것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창세기 1장의 이야기는 각각의 날에 무엇이 탄생했는지 자세히 묘사 되어있다. 사람들은 창조의날의 이야기가 문학적으로 여겨지지 말아야한다며 논쟁을 하고있지만 이 이야기는 명확하게 시간과 상호적으로 되어있다. 하나님께서 시간과 언어를 창조하셨을때부터 이 일은 올바르게 읽는 일은 당연히 의미있는일로 생각해야한다.

‘날’에대한 여러가지 의미

‘날’이란 의미는 여러가지 의미로 여겨질수있다. 여러가지 의미를 지닌 ‘날’이란 말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지닐수있다.

  1. 광범위하게 시간이라는 의미를 지닌뜻
  2. 년’이라는 의미를 지닌뜻
  3. 일출,일몰’이라는 의미를 지닌뜻
  4. 24시간’이라는 의미를 지닌뜻
  5. 특정한 시간’이라는 의미를 지닌뜻


성경과 진화론의 주장을 합치려고하는 진보창조론자들은 창세기1장에 나오는 ‘날’이라는 의미를 문학적으로 해석하는 것에 대하여 논쟁을 벌이고있다. 창세기를 쓴 저자는 사건을 정학하게 24시간의 간격으로 묘사하고있다. 이것은 ‘그리고 저녁이있었고, 아침이있었느리라’ 라는 성경의 구절을 통해서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성경에 묘사되어있는 날이 우리가 흔히 쓰고있는 하루라는 의미와 같다고 명확하게 묘사하고있다.

‘날’에 대한 역사적 해석

창세기에 쓰인 ‘날’이라는 의미이외에 매번 성경에서 쓰인 ‘날’이라는 의미또한 정확히 창세기에서 쓰인 ‘하루’와 똑같은 의미로 묘사되어있다.

창세기 이외의 성경에서의 ‘날’이라는 말의사용.

  • 숫자적 의미를 지닌 ‘날’이라는 단어는 성경에서 410번 사용되어졌으며 이것은 정확히 하루를 의미한다.
  • 아침저녁을 함께 포함하지 않고있는 ‘날’은 28번 쓰여졌으며, 또한 정확히 하루를 의미한다.
  • 아침저녁을 포함하고 있는 ‘날’이란의미는 23번 쓰여졌으며, 정확히 하루를 의미한다.
  • 밤을 의미하는 ‘날’은 52번 쓰여졌으며 이 또한 하루를 의미한다.

하나님은 주를 만드셨다

대부분의 우리가 쓰는 달력은 천문학적인 근거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날’은 지구가 자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달’은 말그대로 달이 지구의 궤도를 도는 시간을 의미한다. 그리고 ‘년’은 지구가 태양의 궤도를 도는 시간을 의미한다. 이에 대조적으로 ‘주’는 천문학적인 근거가 아닌 성경에서 설명하고있다.

하나님은 7일을통하여 창조물들을 만드셨다. 출애굽기20:11: 하느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을 새기셨을떄 하나님은 말하셨다: “왜냐하면 나 여호와가 육 일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만들고 칠 일째 날에는 쉬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 여호와는 안식일에 복을 주고,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이것은 창조일에서 왔으며 우리가 6일의 일하는 시간을 가지고 하루를 쉬계해주시는 안식일에 대한 하나님의 명시이다.

사건의 대조

진보적창조론자 들은 창조의날들을 긴긴시간에의해 일어난일이라고 믿고있다. 하지만 이 테이블은 그 주장이 빅뱅과 진화론처럼 창조론과 대립된 주장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진화론 창조론
해와 별은 지구가 생기기전 존재하였다. 지구는 해와 별이 생기기전에 있었다.
태양은 지구의 첫번쨰 빛이였다. 태양이전에 빛은 있었다.
첫번째 생명은 해양생물이였다. 첫번째 생명은 육지동물이였다.
파충류들은 조류 이전의 생명이다. 조류는 파충류 이전이다.
육지생물은 고래 이전이다. 고래는 육지생물의 이전이다
아담이전에 인간이 존재했었다. 아담은 최초의 인간이였고 그를통해 죄를 입었다.

성경적 창조의 순서

첫번째 날 – 하나님은 지구, 우주, 빛을 창조하셨다.
창세기1:1-5
1.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2.그런데 그 땅은 지금처럼 짜임새 있는 모습이 아니었고, 생물 하나 없이 텅 비어 있었습니다. 어둠이 깊은 바다를 덮고 있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서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3.그 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빛이 생겨라!” 그러자 빛이 생겼습니다. 4.그 빛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빛과 어둠을 나누셨습니다. 5.하나님께서는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첫째 날이었습니다.


두번째 날 – 하나님은 대기를 만드셨다.
창세기 1:6-8
6.하나님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물 한가운데 둥근 공간이 생겨 물을 둘로 나누어라.” 7.하나님께서 둥근 공간을 만드시고, 그 공간 아래의 물과 공간 위의 물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8.하나님께서 그 공간을 ‘하늘’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둘째 날이었습니다.


세번째 날 – 하나님은 육지와 식물을 만드셨다.
창세기 1:9-13
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 아래의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10 하나님께서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은 ‘바다’라고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1.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온갖 과일나무를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습니다. 12.이렇게 땅은 풀과 씨를 맺는 식물과 씨가 든 열매를 맺는 과일나무를 각기 종류대로 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3.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왔습니다. 이 날이 셋째 날이었습니다.


네번째 날 – 하나님은 태양, 달, 그리고 별을 창조하셨다.
창세기 1:14-19
1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빛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고, 계절과 날과 해를 구별하여라. 15 우주 공간에 떠 있는 것들은 하늘에서 빛을 내어 땅을 비추어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16.하나님께서 두 개의 큰 빛을 만드셨습니다. 그 중 큰 빛으로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 밤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또 별들을 만드셨습니다. 17.하나님께서는 이 빛들을 하늘에 두셔서 땅을 비추게 하셨습니다. 18.또 그 빛들이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19.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넷째 날이었습니다.


다섯번째 날 – 하나님은 바다생물과 조류를 만드셨다.
창세기 1:20-23
20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물은 움직이는 생물을 많이 내어라. 새들은 땅 위의 하늘을 날아다녀라.” 21.하나님께서 커다란 바다 짐승과 물에서 움직이는 생물과 날개 달린 새를 그 종류에 따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2.하나님께서 그것들에게 복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새끼를 많이 낳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23.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니, 이 날이 다섯째 날이었습니다.


여섯번째 날 – 하나님은 육지생물과 사람을 만드셨다.

창세기1:24-27
24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땅은 온갖 생물을 내어라. 가축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각기 그 종류에 따라 내어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25 하나님께서 온갖 들짐승과 가축과 땅 위에서 기어다니는 생물을 각기 그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26.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모습과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갖 가축과 들짐승과 땅 위에 기어다니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게 하자.” 27.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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