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

창조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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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란, 행성과 별 및 그 밖의 물질로 이루어진 천국의 몸이다. 태양계의 행성과 별은 일정궤도로 돌고있다. 우리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행성체계가 돌고있다. 그 행성체계는 8개(공식적으로 9개)의 행성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때까지 달과 많은 소행성들과 같은 위성, 즉 160개의 별들을 우리는 찾아내었다. 또한 우리 태양계는 셀 수없는 얼음물질과 막대한 양의 성운들, 기체와 먼지들도 포함하고있다.[1]

태양, 지구, 달 이외에 우리는 맨눈으로 직접 우주의 많은 물체를 관측할 수있다. 이 세가지 행성외에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과 아주밝은 소행성들이 그것이다. 때때로, 혜성과 유성도 관측되기도한다. 또,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많은 우주의 다른 물질들을 망원경으로 관측한다.[2]

각각의 특징

태양

태양은 태양계에서 제일 큰 행성인 동시에 가장 중요한 존재이기도 하다. 태양은 지구와 아주 가깝기 때문에 우리 은하계에서 두드러진 특징을 지니고 있기도하다. 태양의 핵, 즉 중심에서 그 표면까지의 거리(반지름)는(은) 지구의 반지름의 109배 이다. 대부분의 표면에서 일어나는 기체폭발기둥(홍염)은 심지어 지구보다 크기도하다. 또한, 태양은 99.8%의 태양계의 질량을 가지고있다. 태양은 대부분의 열과 빛을 발산하며, 다른 모든 에너지의 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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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표면층은 뜨겁고 폭풍이 인다. 그 표면에서 나오는 뜨거운 기체와 전자입자들은 끊임없이 우주로 발산된다. 때때론, 폭발을 겸비하기도 한다. 이 기체들과 입자의 흐름은 모든 태양계의 행성들을 데울 태양풍을 만든다.[2]

행성

지구형 행성
수성, 금성, 지구, 화성은 주로 철과 돌로 이루어져 있다. 이 행성들은 지구형 행성으로 불린다. 왜냐하면 고체인 돌이많은 표면을 가지고 있고, 지구와 크기도 비슷하기 때문이다.[2]

목성형 행성
화성까지의 행성궤도를 넘어서면 차례로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다. 그 태양계 바깥의 행성들은 두껍고, 거대하며, 기체로 이루어진 행성 바깥의 고리가 있다. 이 행성들의 기체는 거의 대부분이 수소와 헬륨이다. 이 기체는 지구의 대기권구성보다 태양의 기체구성에 더욱 가깝다. 행성들의 바깥의 고리 밑엔 고체가 아닌 거대한 것들이 표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행성들의 대기압에 따라 기체들은 액체로 바뀌기도 한다.[2]

왜성
태양계 끝에 있으며 작은, 때론 행성이라 일컬었던 명왕성은 지구형 행성과 같이 얼을으로 구성된 고체로 이루어져 있다.[3] 2006년 8월 24일, 국제천문연합(IAU)가 공식적으로 명왕성을 태양계의 주요행성에서 제외 시켰다. 이 일은 "에리스"란 발견으로 인해 일어났다. 에리스는 태양계은 많은 소행성들이 명왕성보다 심지어 무겁다는 것과 명왕성이 단지 우주의 부스러기 뿐일 것이란 판단을 내렸다. 그래서 IAU를 따르자면 이제 공식적으로 8개의 행성이 태양계에 속한셈이다.[4] 그래서 왜성은 에리스, 명왕성, 소행성, 케레스(1801에 발견된 소행성) 쯤 이다. 이젠 이 왜성들은 계속 부서져 점점 작아 지는 타원체에 불과하다.

위성

위성이란 행성이나 왜성을 순회하는 자연적인 위성이다. 대부분이 알고 있는 "달(위성, Moon은 우리말로 달이란 뜻과 위성이란 뜻 두가지를 지닌다.)"은 지구를 돌고 있는 특정한 달일 뿐이다. 그러나, 태양계 8개 행성중 6개의 행성이나 왜성에 있는 위성은 발견된 것만 200개가 넘는다. 즉 우리의 달과 같은 것이 6개의 행성에 걸쳐서 200개가 있다는 것이다(명왕성과 에리스 포함). 예를들어, 목성은 60개의 위성을 가지고 있다. 그중에 태양계에서 가장 큰 위성 4개중 1개를 가지고있다(갈릴리위성). 우리 지구의 달은 밤하늘 중에 가장 빛난다. 태양에서 온 빛을 반사하기 때문이다. 달은 인류가 직접 가본 천문학적 의미가 있는 위성이다.

기원

진화적 관점

전문가에 의한 태양성운 사진. Watch animated video.

태양계는 자연적인 기원임을 믿는 우주론자들은 순회하는 가스먼지구름, 즉 성운이 절대자에 의해 만들어 졌다 믿는다. 이 이론에 따르면, 태양계 성운은 자기의 중력에 의해 파괴가 시작되었다. 몇몇의 천문학자들은 초신성(폭팔된 별)이 이 성운의 파괴의 시작의 방아쇠를 당겼다고 생각한다. 성운이 수축됨에 따라, 초신성이 가늘어지고, 원판같이 평평해졌기 때문이다.

이 성운이론은 그 평평해진 원판의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여 소행성크기의 물체를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미행성체라 부른다. 이 미행성체 중 몇몇이 서로 결합하여 지금의 행성들은 만들었다고 한다. 다른 미행성체 결과물로써 위성, 소행성, 혜성 등이 있다. 모든 행성들과 소행성들이 태양과의 일정한 거리를 갖고 같은방향으로 주위를 돌고 있다는 것은 이 모든 것의 기원이 평평한 원판이기 때문이다.

태양성운을 주로 이루고 있는 물질들이 태양의 중심으로 모여 태양을 만들었다. 이 이론에 따라, 태양중심의 압력이 거대한 태양의 파워인 핵반응을 일으킨다. 결국, 태양폭발이 태양풍을 만든다. 태양계 내부 안에서 일어나는 태양풍은 수소와 헬륨을 통해 빛나는 모는 요소를 쓸어 버릴만큼 거대한 힘을 지닌다. 태양계 바깥에서 일어나는 태양풍은 비교적 많이 약하다. 이때문에, 태양계 안에 있는 수소와 헬륨의 양보다 바깥쪽의 수소와 헬륨의 양이 더 많다. 이 과정이 왜 태양계 안쪽의 행성이 작은지, 왜 바깥쪽의 행성은 바위가 많은지(명왕성 제외), 자이언트볼스가 거의 모든 수소와 헬륨을 만드는지 입증해준다.[2]

창조적 관점

창세기절에 따르면 태양계와 그 법칙들이 하늘 사이에서 창조 4일째에 만들어 졌다.

14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15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치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16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18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19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Genesis 1:14-19 (NIV)

창조주의 첫째 날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빛이 있게 하거라." 넷째 날엔 "저곳에 빛이 생겨라. 넷째 날의 최고정점에서 하나님이 명령하시길, "두개의 위대한 빛아 생겨라." 이것이 태양과 달이다. 이 둘이 계절과 날짜와 년도를 결정한다. 하나의 사실은 초기의 우주에는 계절이 있었다. 뜻은, 지구는 자전축을 그 시작부터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균일론자들의 주장에 반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막대한양의 태양과 별들을 우주 곳곳에 정리하셨다. 그는 심지어 각각의 별들의 별자리까지 이름지으셨다.(Job 38:31-33 ; Isaiah 40:26 ).

역사

천동설

피터 에이피안, 지구중심우주관점, Cosmographicus Liber(1539). 보이는 행성들은 4가지 기초물질로 만들어졌다는 주장.(흙,물,공기,불) [5]

천동설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놓는 사상이다. 대부분의 성경에 입각한 창조론자들은 우주의 창조를 지구를 중심에 놓고 본다. 그리고 우주 이상의 세계가 간단히 영광의 주님에 의해 창조되 었다.(Psalm 19:1 ). 그래서,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란 관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소수의 창조론자들이 매우 엄격한 천동설을 고수하는 동안, 천동설 그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기정사실화 되었었다. 증거로써, 양자역학화된 적색편이가 있다. 이 증거가 우리 은하수가 우주의 중심에 위치한다는 가설에 많은 힘을 실어 주었다.

지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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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설이란 천동설과는 반대 되는 개념으로, 태양을 중심으로 놓고 바라보는 관점이다. 우리 행성체계는 10개의 행성들이 있고 그 중의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어서 태양계라 불린다.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존스 케플러와 같은 고대의 천문학자들은 천동설을 진화론화한 이론을 고수했었다. 한때 아리스토텔레스의 지구를 중심으로 보는 우주론과 같다.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매년 행성들이 그 주위를 돈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지구의 움직임이 중심이라는 것을 주장하였고, 행성의 퇴화움직임을 설명하기도 했다.

다른 태양계들

몇몇의 태양계의 다른 별들이 속해있는 성운들중에 행성체계가 생길 것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1983년에, 망원경으로 베가 주변의 별들의 사진을 찍었는데, 가장 밝은 별이 별자리 리라(라이라)에 있었다. 이 관측은 태양과 같은 항성을 발견한 첫번째 사례로 대표된다. 1984년에는, 천문학자들이 베타 픽토리스에 있는 별과 비슷한 별을 틱터의 남쪽에서 발견해 촬영하기도 하였다.

1990년대 이후로, 천문학자들이 비록 선명히 보이진 않지만 별들이 서로 순회하는 것도 많이 발견해오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렇게 다른 행성체계의 질량과 순회과정 등을 연구함으로 인해 근본적인 우리 태양계를 알수 있기를 기대한다. 예를들면, 우리 태양계는 4개의 지구형 행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과 나머지 목성형 행성(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이 있음을 발견한것 같이 천문학자들은 거대한 행성, 목성형 행성들이 가까이 돌고있는 것을 알아낸것에 대해 놀랐다. 또, 목성과 크기가 비슷한 행성이 우리 태양계의 수성이 태양과 거리한 거리보다 51페가시 짧은 거리에 돌고 있다는 것도 발견하였다.

2000년대 초, 천문학자들은 우리 태양계와 같은 50개 이상의 행성체계를 발견하였다. 거의 모든 경우에 한개의 행성이 한개의 항성을 돌고 있었다. 그리고, 찾아낸 모든 행성들은 목성형 행성으로써 표면이 고체가 아닌 기체로 이루어진 행성이었다.[2]

천문학 새로운소식

참조

  1. Arnett, Bill. "An Overview of the Solar System." The Nine 8 Planets, August 25, 2005. Accessed March 10, 2008.
  2. 2.0 2.1 2.2 2.3 2.4 2.5 Worldbook at NASA: Solar System by the U.S. National Aeronautic and Space Administration
  3. "Our Solar System." NASA. Accessed March 10, 2008.
  4. "The Final IAU Resolution on the definition of "planet" ready for voting."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August 24, 2006. Accessed March 10, 2008.
  5. God and Cosmos by John Byl. p17-18


관련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