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창조 위키
NASA cosmic chronology diagram tracing the 13.7 billion year history of the Universe from the Big Bang to the formation of stars, galaxies, and planets.

원래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을 뜻하는 말로 금융규제완화 또는 금융혁신을 의미한다. 1986년 10월 27일 영국 정부는 런던증권시장이 국제 금융중심지의 지위를 위협받게 되자 증권매매 위탁수수료 자유화, 은행과 증권업자 간 장벽 철폐, 증권거래소 가입자격의 완전 자유화, 외국 금융기관의 자유로운 참여 허용, 새로운 매매시장의 채택 등 증권시장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증권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개혁을 단행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의 조치가 우주 대폭발과 같이 획기적이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최근에는 대형은행들이 증권회사를 소유하고 금융자본의 집중과 거대화 현상이 급속도로 진행되는 것을 말한다. 대략 13.7만년이 된다. 별들, 은하수, and 행성들.

진화적인 가설

Illustration shows the expansion of space and time from an infinitely dense singularity. The diagram is simplified to show abstracted "slices" of space at different points in time only two of three spatial dimensions. Note that as space is expanding, galaxies (and other structures) are moving apart, but they are not expanding themselves since they are held together locally by gravity.

빅뱅에는 두가지의 가설이 있습니다.

  1. 코르페니쿠스 원리.
  2. 무한한 우주.

코페르니쿠스 원리

[코페르니쿠스 원리]] 는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태양, 지구 중심의[[행성 체계]. 그는 처음으로 [[지동설|지동설 모델] 천동설이란 것은 그리스의 천문학자였던 프톨레마이오스가 주장한 것으로써 태양, 달, 그밖의 다른 행성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이론입니다. 그런데 이 천동설이 중세에 와서 이른바 신학적 권위를 받게 됩니다. 한 마디로 절대 건드릴 수 없는 '신성 불가침한 이론'이 되었다 그 말이죠. 근데 이 천동설이 점점 그 한계와 오류를 드러내게 됩니다. 예를 들자면 농사를 지어야 되는데 절기가 안 맞는다던지, 항해를 해야되는데 방향이 안 맞는다던지 뭐 이런 것들이요. 이러던 차에 코페르니쿠스가 오핸 연구과 관찰을 통해 천동설을 틀린 거짓 이론이란 걸 발견해내죠.

그러나 어떻게 보면 어딘가에 증거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우리는 지구가 그런걸 본 적은 없지만 실험 해 본 적은 있습니다. 먼 곳에 있는 성운의 스펙트럼선이 파장이 약간 긴 쪽으로 몰려 있는 현상으로 적방편이라고도 한다. 일반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매우 중력이 큰 별에서 나오는 스펙트럼선은 약간 긴 파장쪽으로 몰리게 되는데 이와 같은 현상도 적색편이라고 한다.[[적색편이] 는 또한 쿠다. 코르페니쿠스의 원리는 아주 대단하게 발견 된 것입니다.

무한적인 우주

지금 우주는 물질이 없는 부분은 진공 상태입니다. 그 진공 상태라는 것이 전혀 아무런 입자가 없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입자로 채워진 진공상태입니다. 이 우주가 팽창하고 잇는 것은 3차원 공간이죠.그리고 중력과 전자기력이 작용하고 있는 하나의 우주의 중력장이요 전자기장입니다. 그러면 우주 끝은 이 우주의 중력장과 전자기장의 힘에 밀려 계속 확장되는 공간입니다. 그리고 우주의 물질과 장과 힘으로 채워져 가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라고 보여집니다. 우주 끝에는 우주의 중력장과 전자기장의 에너지가 에너지 벽으로 둘러싸고 있을 것입니다. 우주 밖은 아무 것도 없는 무한의 공간으로 추정됩니다.

증거

코스믹 배경 방사

High-resolution sky map of 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from NASA's orbiting 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
주요 기사: 코스믹 배경 방사

우주에 있는 항성,행성,위성,성간물질등등등.. 빼면 그 빈자리는 빛과 또다른 물질이 메울 수 있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요. A별이 있습니다. 그 별에서 빛은 계속 사방으로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럼 그 빛은 어디까지 갈까요? 제 생각으로는 우주의 끝부분은 제외하고는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며 우주의 팽창 속도 가 빠르기 때문이죠. 이 이론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학설.

우주의 끝을 본다는 말은 빅뱅 그 순간을 알아내는 것과같습니다.빅뱅을 알기위해 수많은 학자들이 우주의 끝을 조사하고 있었지만. 다들 수많은 가설만을 만들뿐 알아내진 못했고 또 앞으로도 그럴확율이 높지요. 빛의 속도로 멀어져간 우주의 끝부분을 본다는것은 일단 불가능합니다. 간단히 설명하면.. 런닝머신위를 움직이는 사람이 움직이지 않는것과 같다고 할수있겠네요.. 그리고 블랙홀이 안정된 상태라고 하셧습니다. 블랙홀 뿐 만 아니라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체는 안정해지려는 특징이 있습니다. 거대한 별이 자신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고 수축합니다

[1]

적색편이

주요 기사 : 적색편이

적색편이로 돌아가서 우리가 볼수 있는 빛은 가시광선밖에는 없습니다.빨간빛 노란빛 까만빛 이런것등등.. 여러가지 빛들중 가시광선만 볼수 있음 여기서 빨간색보다(적) 파장이 긴 쪽에 있는 다른 빛(외)을 적외선이라고 하고 보라색(자)보다 파장이 짧은쪽(외)에 있는 빛을 자외선이라고 합니다 빨간색이 파장이 길고 보라색이 파장이 짧은거죠 여기서 아까전에 도플러효과를 보면 우리에게서 멀어지는 기차소리는 파장이 길어진다고 했잖아요 이것처럼 빛에도 그러한 성질이 있어서 팽창하는 우리 우주(그냥 직관적 이해 부탁드립니다...)에서 멀어지는 은하에서 방출하는 빛이 마치 멀어지는 기차에서 나오는 소리와 같이 파장이 실제파장보다 길어지는 효과를 말합니다. 기차 속력 은하의 후퇴속력, 기차 소리 = 은하에서 방출하는 빛 요런거죠. 그래서 관측할때 실제보다 적색, 파장이 긴 쪽으로 움직인것 처럼 보인다 해서 적색편이라고 합니다

에드윈 허블 발견했습니다. 적색편이그러나 그래서 하지만 빅뱅 은 있었습니다.또한 화이트홀 우주설 도.

반대되는 증거들

연대

대폭발 이론이란 간단히 말해서 우주가 어떤 한 점에서부터 탄생하여 팽창하고 그래서 지금의 우주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얼핏 생각하기엔 황당한 생각같은 느낌이 들지도 모르고 그것을 수백억년 전을 어떻게 알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무시하지 못할 많은 과학적인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빅뱅우주론은 현재 우주모델의 표준이 되는 것으로서 상당히 강력한 지지 기반을 가지고 있다. 우주는 어떤 특이점에서 생겨나서 지금까지 약 130-200억년정도의 나이를 가졌다. 우리는 양자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을 가지고 플랑크타임 이후의 우주 진화를 설명할 수 있고 예측도 할 수 있다.


충분하지 않은 항체

대폭발을 조사해볼 적절한 방법은 무엇일까? 여러분은 어쩌면 그것을 유한한 공간에서 발생한 폭발로 상상할 것이다. 그러나 천문학자들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 대폭발은 공간안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을 통해 공간이 창조되었다. 대폭발이전에는 공간도 시간도 물질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것들은 모두 대폭발로 창조되었다. 그러면 이런 물음을 던질 것이다. 대폭발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느냐고 그 대답은 이렇다.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 "무"라는 상태가 어떠한 것인지를 상상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아예 상상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2]

[3]

전자석 힘의

대폭발로부터 터져 나온 물질은 입자들이 빽빽이 모여있는 가스 형태였다. 이 가스구름이 팽창하면서 냉각했고 몇 백만년 뒤 더 작은 가스구름들로 부서지기 시작했다. 때로 이 구름들은 중력적으로 와해되어 은하를 형성하기도 했다. 오늘날도 우리는 은하들 사이의 공간이 팽창함으로써 이들 은하들이 여전히 멀어지고 있는 것을 본다.


너무 복잡하게, 너무 쉽게,

그러한 폭발이 실제로 일어났었다는 어떤 증거가 있는가? 우리가 갖고 있는 주요 증거는 물론 은하들의 후퇴이다. 은하들의 스펙트럼을 보면 은하들은 모두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으며, 허블의 도면에 따르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있을수록 더 빨리 후퇴하고 있다. 사실 은하의 후퇴속도를 알고 있다면, 우리는 이 다이아그램을 이용해서 은하의 거리를 결정할 수 있다.

충분하지 않은 힐리움과 리디움

실질적으로 모든 천문학자들이 적색편이를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표시로 받아들이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의 여부를 자문해 보야야 할것이다. 어떤 다른 해석이 있을까? 현재로서 우리가 알고 있는 유일한 대안은 그 편이가 빛의 "피로" 때문에 일어날 가능성이다. 그러나 몇 가지 논증들은 이 아이디어와 모순된다. 첫째, 그것은 우주가 팽창하고 있지 않으며 정지해 있어야 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일반상대성 이론은 팽창하는 우주를 예측하고 있으므로, 만일 우리가 지친 빛우주론을 받아들인다면 일반상대성 이론을 수정해야만 할 것이다. 둘째, 만일 우주가 정지해 있다면 우주의 나이는 무한대일 것 같다. 그러나 후에 알게 되겠지만 우주의 나이가 유한함을 보여주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이 모든 방법들은 대략 같은 나이를 준다.

너무 무거운 물체들

만일 정말로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면 은하들 사이의 공간이 증가해야 한다. 즉 이것은 과거에는 은하들이 더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만일 시간을 거꾸로 돌릴수 있다면 은하들이 결국엔 모두 함께 모이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주의 팽창을 받아들인다면 특이점과 대폭발 역시 받아들여야만 할 것 같다. 그러나 이 견해에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고 있지는 않다.

동종의 많음

허블도면에 따르면 모든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그러나 왜 하필 우리에게서 일까? 우리가 우주의 중심에 있는 것일까? 언뜻 보면 그럴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간단한 우주모형 하나를 생각해보도록 하자. 은하들은 3차원 공간에서 실제로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겠지만 간단히 우주가 2차원 평면에 놓여 있다고 가정할 것이다

너무 많은 에너지

한발짝 더 나아가 그 풍선이 너무 커서 우리가 다루고 있는 지역이 대체로 평평하다고 가정하자. 그러므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리까지는 작은 원들이 있는 평평한 판모양을 갖게 될 것이다. 이제 원 A(그림을 보라)가 우리 은하를 나타낸다고 가정해보자. A에서 모든 방향을 바라보면 우리는 모든 다른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만일 다른 원, 말하자면 B로 가서 바깥쪽을 본다해도 역시 모든 다른 원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사실 우리가 어떤 원으로 간다고 해도 우리는 동일한 것을 보게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느 은하에 있는냐에 상관없이 우리주위에 있는 모든 은하들이 우리에게서 멀어지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이것을 보면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에 있는 것이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너무많은 순간들

우리는 또한 멀리 떨어져 있는 은하일수록 더 빨리 후퇴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만일 은하가 두 배만큼 멀리 떨어져 있다면 두 배만큼 더 빨리 멀어지고 있다. 그러면 우리의 고무판 모형이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우리가 원 A에 있다고 가정하고, 특정한 방향으로 떨어진 곳에 또 다른 원 B가 있다고 가정하자. 즉 거리가 10미터 떨어져 있다고 하자.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다시 10미터 떨어진 곳에 원 C가 있다. 어떤 시간에 걸쳐 B가 20미터의 거리를 움직였다고 하자. 그러면 C도 물론 B로부터 20미터 움직였을 것이다. 이것은 이 시간에 B가 20미터를 움직인 동안 C는 40미터를 움직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2배만큼 빨리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모형은 거리에 따르는 속도의 적절한 증가를 예측한다.


Quotes

Paul Davies wrote in, The Edge of Infinity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81), p161.

...represents the instantaneous suspension of physical laws, the sudden, abrupt flash of lawlessness that allowed something to come out of nothing. It represents a true miracle---transcending physical principles.

결론

빅뱅은 두가지 가설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 . 우주는 넓다. 이것들이 이 증거들이 가짜이기 때문에 빅뱅은 거짓이라는 것이다.

Related References

Creationist References

Secular References

See Al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