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창조 위키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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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entific Classification
Spe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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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또는 사람호모라는 속에 속해있는 생물이다. 성경적 세계관에 속해있는 인간이라는 생물은 하나님의 형상에 속해되어있다. 하나님의 형상에 의해서 만들어진 우리는 물리적인 형태와 죽지않는 영혼이 있다. 이러한 관점은 진화론과 영혼출생설에 속한 철학에 반대된 이론이다.

인간의 육체는 사람의 생물적, 물질적인 요소이다. 주장하건데 인간의 육체는 이지구에서 가장 복잡한 생물이다. 현미경으로만 볼수있는 몇십억개의 분자들, 각각 가지고있는 신분, 같이 일하는 이 분자들은 인간의 생물자체에 매우 도움이 되는 요소이다.[1] 이 완벽한 육체는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육체이다. 시편 139에 의하면, 다윗이 자신의 육체는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적인 증거라고 했다. 이 완벽한 디자인은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적인 선물이고 그의 능력과 우리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주는 내 몸의 모든 기관을 만드시고 어머니의 태에서 나를 베 짜듯이 지으셨습니다. 내가 이처럼 놀랍고 신기하게 만들어졌으니 주를 찬양합니다. 주의 솜씨가 얼마나 훌륭한지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시편 139:13-14 (KLB)

세계관

성서적

성서적 세계관은 성경말씀들을 참고한 자료들입니다. 성경에서는 이땅과 인간과 동물들이 6번째 날, 6000년전에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창세기에 의하면 하나님꼐서는 우리를 특별히 만드셨고, 동물들과 다르고, 하나님의 특별한 이미지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6 (KJV)

창세기에 언급되는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이다. 하나님의 형상에는 2가지의 뜻이 있다.첫번째 뜻은 아담이 옐로함의 영혼적인 면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 뜻은 가장 널리 알려져있고, 하나님의 형상에 만들어졌고, 아담의 말할수 있는 능력과 서로 소통하는 능력을 준거다.

또 다른 형상은 아담이 옐로함의 물질적은 면을 본따서 만들었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가끔 코퍼리알리즘 (corporealism)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론이라고 하는데, 이 이론은 하나님 (신)이 물질적인 신체를 가지고있다고 생각되는 이론이기도 한다. 하지만 하나님 (신)은 어디든지 있으므로 물질적인 형상을 있을수있으나 그것이 진실된 하나님의 육체적인 신체라고 보기는 어렵다. 하나님의 영혼은 하지만 어딜가도 볼수있다고 볼수있다 (요한복음 4:24).[2]

이 추론들은 이러한 견해들이 포함되어있다:

  • 사진이나 이미지 (tselem) 이나 유사성 (d@muwth), 이 두 단어들은 성경에 나오는 족장들을 설명하는 말들이다. (e.g.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창세기 5:3 )
  • 앨로함은 복수형이다. 이 구절에 의하면, "사람의 형상을 우리에게 만들수 있게 해주십시오.", 옐로함을 복수형으로 말하고있다. (여호와 엘로함과 하나님의 아들들을 포함해서 복수형이라고 표현된것이다).
  • 여호와 옐로함 (신들의 왕)은 정원에서 물질적, 그말 그대로 걸어가고있다고 표현된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8 .
  •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세기 17:1 ;
  •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창세기 18:1 ;

평신도

무신론자 고인류학자들은 우리 '인간'들은 20만년전, 영장류를 조상으로 삼아 지금 까지 진화해왔다고 한다. 진화론자들은 동물과 인간이 모두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고한다. 예를 들어서 속 '호모'는 '호미니데'라는 가족에 속해있는 그룹인데, '호미니데는 다른 속들의 종들을 가지고있다; 이속은 고릴라, 오랑우탄, 침팬지등이 속해져 있는 속이다.

이세계를 하나님을 부정하고 평신도적인, 자연주의 적인 적으로 만들라한다면, 과학자들은 인간, 또는 사람이 이 세계를 만들었다고 생각해야될수도있다. 하나님에서 멀어진 이 인간, 또는 '창조자'들은 지금까지 논리성, 일관성있는 이론을 펼칠수 있었다. 이 이론을 끝으로 평신도를 믿는 사람들은 과학의 법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지구에서 내려주신)이 답이라고 생각하며 한번도 가보지도 아니면 실험해보지도 못한 하나님의 '창조설'을 부정하고 있다. 인간들은 얼마전까지 단 한번도 지구의 중력에 벗어난적이 없었다,또한 태양계 조차 요근래에 바로 벗어난 바이다 . 하지만 인간들은 이 수천 킬로미터가 벗어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들에 대해서 많은 이론들을 펼치고 있는데 그중하나가 그 몇만 킬로미터가 떨어진곳에 지구와 똑같은 성격을 가진 행성이 존재한다고 믿는것이다.

이런 이론을 펼치며 평신도를 믿는 과학자들은 창조론의 법들은 자신이 보는 법들과 정확히 똑같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절대 기적이나 전능한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않으며 하나님이 이 지구를 창조한 능력으로 다른 행성들이나 다른곳을 창조하셧을 거라고 상상도못한다. 과학자들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이론들을 믿으며 자신들이 만들어낸 근본적인 철학, 자신들이 생각하는 우주학을 만들었다. 이들이 만든 이 논리들은 사람들을 하나님께 멀어지게 하고 자신들의 논리가 딱 달라맞은 이 학론들을 만들면서 하나님가 멀어지게 이러한 학론들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을 하니님을 벌써 다알고 계셨고 지금 이 성경 구절들이 바로 하나님이 아셨다는 것을 증명한다. 시편 10:4로마서 1:19-20 .

생물학

네오나르도 다빈치 (Leonardo da Vinci)가 형상한 비투르비우스적 인간

인간생물학은 과학적인 규율의 공부로 물질적이고 생물적인 사람의 면을 보여주는 학론이다. 이 학론은 많은 규율들이 있는 공부로 사람의 육체, 정신, 약, 영양소, 유전학, 생식 기관, 그리고 인류학이 포함되어 있는 학론이다.

'호모 사피언스'는 요즘들어 사람들이 만들어낸 하나의 '종'이다. 요즘사람들은 이 '호모 사피언스'를 똑똑한 사람, 유능한 사람이라는 뜻을 따 만들었다. 요즘 사람들은 이 '호모' 라는 '종'안에서 설명되어있는 성격들과 많이 다르다. 요즘 사람들은 더 가벼운 뼈대와 더 큰 두뇌를 가지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격들은 요즘 사람들의 성격들과 많이 멀어지게 과학자들이 설명하고있다. 학론에서 말하는 요즘사람들은 과장이 많이 되어있는 경우가 대반수다.[3]

인류학

인류학(anthropology)은 두가지의 그리스어를 본따 만들어졌다. '(ανθροπο)' 뜻을 말하는사람, '(λογος)' 공부나 글자를 적는사람이라는 글자들을 합쳐 만들었다. 창조적인 공부를 겉뜨린 인류학은 사람들을 창조적인 면으로 볼수있게 만들어진 학론으로 평신도적인 인류학과는 많이 다르다. 일단 하나님의 말들과 진화론이 연관되어 있지 않은 공부라고 볼수있다. 다른 창조 과학들과 같이, 인류학은 하나님의 말들과 하나님의 시선으로 만들어진 공부로 인간의 기원, 그리고 인관의 자연적인 면을 설명한다.이는 하나님의 계시를 본받아 만들어낸 공부로 인간의 자연적인 면들을 우리가 아담에 의해 타락하기 전과 후로 나뉘는것과, 하나님이 내리신 대홍수를 전과 후로 나뉘는 것들이 포함되어있다.

인종

인간의 인종 (human race) 이라는 용어는 인류가 얼마나 다른 종류, 다른 색은 피부, 다른 얼굴 형태, 다른 형태의 두개골, 다른 머리색과 키를 설명하는 용어이다. 인종들은 그 인간의 외부적인 면으로 쉽게 나뉘어 질수 있게 나뉘어져 있다. 이 인종들은 많이 다른 성격들과 기원으로 나뉘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다른성격들은 많은 인종들을 자기만의 태도로 나뉘어지게 만들어졌는데, 이러한 현상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다르게 인식할수있게 만들어진 태도들로 하나님이 만들어주신것이아니라 우리가 자립적으로 만든 성격들이라고 볼수있다.

화석 인류학

화석인류학 (고인들을 공부하는 학론)은 우리의 조상들을 화석과 다른 고대적인 증거로 기원을 공부하는 학론이라고 볼수이닸다. 이러한 사상의 주류는 사람들이 식물과 동물들을 만년에서 만 이천년정도 전부터 길들이고 재배한다는 연구결과를 보여주고있다. 가장 오래됫다고 알려진 수메르 문명은, 메스포타미아에서 칠천년전에 성장됬다고 볼수있다. 이 수메르 문명은 농민적인 면을 아주 잘 표현하고 사용했다고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 메스포타미아는 성경에서 잘알려진 곳으로 성경에서 이 곳을 바탕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창세기에서 보여주기도 한다.

참고자료

  1. Introduction to the Human Body SEER Training Modules, National Cancer Institute.
  2. Morris, Henry M., The Genesis Record. Grand Rapids MI: Baker Books, 1976. p.74.
  3. Homo sapiens Smithsonian Institute


추가 정보